S석으로 예매했습니다요..
결론부터 말씀드리면
KOREA 만세.. 입니다..!
이렇게 우울한곡에 맞춰서 다들 뛰놀수있는 한국인이 정말 대단했지 말입니다..
음악을 하고있는 입장에서 뮤지션들이 어떤톤으로 어떤연주로 어떤소리로 곡을 소화해내는지
알고싶어서 갔던사람인지라.. .
정신없이 뛰노는 사람들옆에서 패닉상태로 멍하니 앉아서 감상할수밖에 없었습니다.
매튜님.. 기타소리는 대박입니다 그려 . .
드러머(사실 이름모릅니다) 안정적인 자세에 왼손잡이는 어떻게 드럼을 치는지 알수있게 되었고
"타마크리스탈"이란 드럼 모델.. 정말 인식은 안좋은데 어떤소리가 나는지 궁금했었습니다만
소리가 어떤지도 알게되었습니다요.. 생각보다 괜찮네요.. 톤을 잘잡아서 그런가..??
베이스..... 아쉽게도 제 자리에서는 소리가 많이묻히던데요 . . . 원래 그래서 그런가 . . ? ?
특유의 베이스를 듣기가 조금 힘들었습니다
여하튼.. 저도 자존심버리고 뛰놀고싶었지만.... 야간일 마치고 잠도 제대로 못잔상태에
배고프기까지해서.. 기력이 되질 못했습니다..
그래도 88000원이란돈은 아깝지않았습니다...!!! .............................
-이상!-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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